공지사항판
| 제목 | 60세 이상 연령층 코로나 19 백신 4차접종 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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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2-04-18 09:46 |
| 조회수 | 235 |
60세 이상 연령층 코로나 19 백신 4차접종 시행 특히 고령층 중증·사망 예방 위해서는 4차접종 필요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단장 정은경 청장, 이하 ‘추진단’)은 60세 이상 연령층에 대해 4차접종을 시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021년 12월에 60세 이상 연령층 대상으로 3차접종을 집중 시행하여 델타 변이 유행을 통제하였고, 올해 오미크론 변이 유행에서는 다른 연령층에 비해 발생률을 낮게 유지하고, 중증·사망으로 진행되는 것을 예방하고 있다. 그러나, 3차 접종 후 4개월 이상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백신 효과가 감소하고 있어, 60세 이상 연령층의 중증·사망 예방과 오미크론 유행 지속, 신규 변이 바이러스 유행 등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4차접종을 시행하기로 했다. 60세 이상 4차접종 계획은 백신 분야 전문가 자문회의(4월 8일)와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4월 11일)를 거쳐 결정하였으며, 접종 필요성과 세부적인 계획은 다음과 같다. 60세 이상 누적 확진자는 261만여 명, 20.2%가 확진되었다. 다만, 전체 인구 대비 발생률(29.4%)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이다. 한편, 전체 인구에서의 주간 신규 발생은 최근 3주간 지속 감소*하였으나, 60세 이상 연령층은 다른 연령층에 비해 매우 완만하게 감소하고 있고, 발생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중증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 4월 1주 주간 신규 위중증 환자 856명 중 60세 이상이 85.7%를 차지하였고, 사망자 2,163명 중 60세 이상이 94.4%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특히, 최근 사망자 중 80세 이상 고령층이 64.2%였으며, 누적 사망률로 비교하더라도 80세 이상이 529.0명(치명률 2.65%)으로, 70대 120.6명(치명률 0.65%), 60대 31.7명(치명률 0.15%)보다 각각 4배, 17배 높았다. 또한, 최근 8주간 60세 이상 연령층에서의 주차별 중증화율 및 치명률은 감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연령층에 비해 80세 이상 연령층의 중증화율(2.05%)과 치명률(1.71%)은 여전히 매우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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