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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코로나19 검사·재택치료 동네병의원 4014개소로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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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2-02-15 17:40 |
| 조회수 | 223 |
코로나19 검사·재택치료 동네병의원 4014개소로 확대 15일부터 종합병원급 이하 동네병원도 코로나19 검사·진료 참여 지난 3일부터 동네병의원 코로나19 검사·치료체계로 전환된 가운데, 동네병원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 중앙사고수습본부 박향 방역총괄반장는 15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오미크론 대응 코로나19 검사 및 재책치료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지난 3일부터 동네병의원 검사·치료체계 전환으로 PCR 검사 우선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국민은 호흡기전담클리닉 및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동네의원)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다. 박 총괄반장은 "14일 기준 호흡기전담클리닉은 434개소,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 3580개소가 참여하고 있다"며 "15일부터는 종합병원급 이하 동네병원도 코로나19 환자에 대한 검사·진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오미크론 특성 및 무증상·경증 환자 다수 발생에 재택치료 관리 여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재택치료자 집중관리군 대상 건강관리를 위한 관리의료기관은 현재 676개소로 대략 20만명의 집중관리군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이다. 재택치료자 일반관리군은 자택에서 발열 등 증상이 있을 경우 동네의료기관에서 전화 상담·처방을 받을 수 있다. 동네의료기관의 참여도 증가해 4239개소(호흡전담클리닉 포함)가 운영되고 있다. 이외 24시간 운영되는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도 199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경구용 치료제 화이자 팍스로비드 외 처방의약품은 보다 신속한 처방을 위해 16일부터 모든 동네약국에서 조제·전달 받을 수 있게 된다. 재택치료자 전환 상담·처방 의료기관 및 담당약국 등 명단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및 일부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향 반장은 "대면진료가 가능한 단기외래진료센터 명단도 11일부터 심평원 및 일부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공개하고 있다"며 "재택치료 중 필요시 대면진료를 원하는 국민들은 해당 의료기관 명단을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재택치료 생활안내, 격리해제일 등 행정적 문의 대응을 위한 재택치료 행정안내센터 약 220개소가 지자체별로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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