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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보건복지부, 4기 전문병원 ‘10곳’ 추가 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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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1-12-30 09:13 |
| 조회수 | 266 |
보건복지부, 4기 전문병원 ‘10곳’ 추가 지정 관절 2곳‧수지접합 1곳‧척추 2곳‧산부인과 1곳‧안과 1곳‧외과 1곳 등
특정 질환이나 진료과목에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10개 의료기관이 2024년까지 인정되는 ‘4기 2차년도 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 보건복지부는 대형병원 환자 쏠림을 완화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1년부터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병원을 전문병원으로 지정하고 있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병원들을 살펴보면 ▲관절질환 분야에서 서울 강북연세병원과 충북 뿌리병원 등 2곳 ▲수지접합 분야에서 충북 의료법인 송암의료재단 마이크로 병원 1곳 ▲척추질환 분야에서 서울 제일정형외과병원과 경기 서울척병원 등 2곳 ▲산부인과 분야에서 서울 햇빛병원 1곳 ▲안과 분야에서 광주 보라안과병원 1곳 ▲외과 분야에서 서울 기쁨병원 1곳 ▲한방척추 분야에서 서울 모커리한방병원과 광주 광주자생한방병원 등 2곳이다. 4기 2차년도 전문병원으로 지정된 10개 의료기관은 2022년 1월부터 3년간 ‘보건복지부 지정 전문병원’이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있고 ’전문병원‘, ’전문‘ 용어를 사용해 광고할 수 있다. 또한 전문병원은 지정을 위한 비용투자 및 운영성과, 의료 질 평가 결과 등을 고려해 전문병원 관리료와 전문병원 의료질평가지원금 등 건강보험수가를 지원받게 된다. 복지부는 “전문병원은 대형병원 환자쏠림 완화, 공공의료 역할 수행 등 지역 내 의료전달체계에 긍정적 역할을 하고 있고 전문병원을 이용한 환자의 만족도와 병원에 대한 신뢰도도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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