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판
| 제목 | 병·의원 접근성’ 가장 낮은 지역 ‘강원도’.국토교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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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1-08-09 09:46 |
| 조회수 | 247 |
병·의원 접근성’ 가장 낮은 지역 ‘강원도’.국토교통부 ‘종병 접근성’ 최저 지역은 ‘경남’,모든 종별 접근성’ 최고 지역 ‘서울시’ 서울특별시가 종합병원과 병·의원 모두에서 가장 가까운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병의원 접근성이 가장 떨어지는 지역은 병·의원이 강원도, 종병이 경상남도로 지역 차이가 있었다. 국토교통부가 최근 발간한 ‘2020년 국토모니터링 보고서’에서는 의원·병원·종합병원의 접근성과 관련한 이 같은 지표들이 소개됐다. 의료기관의 경우, 의원/병원/종합병원별로 접근성, 서비스권역 내 인구비율, 서비스권역 외 의료취약인구 비율 등을 통계화했다. 접근성은 전국 시도지역을 격자(500m*500m)로 구획화한 후, 격자 중심점으로부터 가장 가까운 의료기관(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개방 자료)까지 도로 이동거리를 측정했다. ‘의원 접근성’의 경우 서울시가 970m(0.97km)로 전국 시도지역 중 가장 가까웠으며, 유일하게 평균 접근거리가 1km 미만이었다. 이어 광주시가 2.69km로 두번째로 가까웠으며, 부산시 2.8km, 대전시 3.25km, 대구시 3.79km로 뒤를 이었다. 4km 대 평균 접근성을 가진 지역은 제주도(4.35km) 경기도(4.71km), 울산시(4.81km)였으며 5km 대 지역은 세종시(5.12km), 인천시(5.9km)가 있었다. 또한 6km 이상 ~ 10km 미만 자리잡고있는 지역들은 전라남도(6.11km), 충청남도(6.42km), 전라북도(6.64km), 경상남도(7.16km), 충청북도(7.81km), 경상북도(9.12km)였다. 평균 접근거리가 가장 멀었던 강원도는 11.05km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10km를 넘었다. ‘병원 접근성’ 역시 비슷한 양상으로, 서울시가 1.97km로 전국에서 가장 가까웠으며, 유일하게 평균 접근거리가 2km 미만이었다. 이어 부산시가 4.38km로 두번째로 가까웠으며, 광주시 4.86km, 대전시 5.43km, 대구시 5.71km, 인천시 8.72km, 경기도 9.3km로 뒤를 이었다. 10km 대 평균 접근성을 가진 지역은 경상남도(12.54km) 세종시(13.08km), 전라북도(13.6km), 전라남도(14km), 충청북도(14.56km), 충청남도(15.76km), 경상북도(15.83km)였다. 제주도(20.98km)와 강원도(22.73km)로 평균 접근성이 20km를 넘어갔다. ‘종합병원 접근성’은 서울시가 2.85km로 가장 가까웠으며, 평균 접근거리가 유일하게 3km 미만이었다. 종병 6km 대 평균 접근성을 가진 지역은 광주시(6.04km), 대전시(6.76km), 부산시(6.8km)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었으며, 울산시(9.29km)와 대구시(9.7km)도 10km 이내에 자리잡고 있었다. 10km 대 접근성을 가진 지역은 세종시(11.09km), 인천시(11.55km), 경기도(16.54km), 충청남도(18.61km)였으며, 20km대는 전라북도(21.84km), 전라남도(21.89km), 제주도(22.29km), 충청북도(22.75km), 경상북도(26.85km) 순이었다. 강원도(30.47km)와 경상남도(31.54km)는 30km를 넘는 평균 접근성을 보였다. 의료기관 거주인구 비율은 행정구역 내 총 거주인구수 중 의료기관으로부터 서비스권역 이내에 거주하는 인구수 비중을 표현한 것으로, 병·의원은 도보이동 10분 거리(750m), 종병은 차량이동 20분 거리(10km) 내를 서비스권역으로 잡았다. ‘의원 서비스권역 내 인구 비율’은 서울시(86.11%)가 가장 높았으며, 대구시(79.23%), 인천시(78.06%), 광주시(75.86%), 대전시(75.27%), 부산시(75%), 울산시(69.25%), 경기도(64.17%)도 60~70% 대의 높은 인구비율을 유지했다. 제주도(56.76%), 충청북도(56.51%), 경상남도(53.69%)는 절반 정도, 경상북도(46.41%), 충청남도(45.44%), 강원도(44.95%), 전라남도(41.76%), 세종시(37.47%)는 절반 이하의 비율을 보였다. ‘병원 서비스권역 내 인구 비율’은 도보 10분을 기준으로 잡고있어 인구비율이 전체적으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지역 교통에 따른 영향도 크게 받은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26.47%)가 가장 높았으며, 광주시(23.9%), 서울시(22.96%), 인천시(21.63%), 부산시(21.23%), 울산시(18.92%), 경상남도(16.90%), 전라북도(14.49%), 경기도(13.15%), 전라남도(12.54%), 대전시(11.01%), 충청북도(9.85%), 충청남도(8.98%), 강원도(6.85%), 경상북도(6.62%), 제주도(2.49%), 세종시(0.79%) 순이었다. 반면 ‘종합병원 서비스권역 내 인구 비율’은 차량이동을 기준으로 하고 있어 전체적으로 인구비율이 높은 모습을 보였다. 전국 시도지역에서 60% 이상의 인구 비율이 서비스권역으로 나온 것이다. 서울시(99.99%), 광주시(99.33%), 대전시(98.73%), 대구시(95.48%), 인천시(95.17%), 부산시(94.66%), 울산시(91.82%), 경기도(89.34%), 세종시(84.38%), 전라북도(74.62%), 제주도(72.78%)가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경상남도(68.73%), 충청북도(68.68%), 강원도(68.12%), 충청남도(68.06%), 전라남도(66.32%), 경상북도(64.59%)가 상대적으로 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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