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판
| 제목 | 대한의사협회 신임 회장에 이필수 후보 당선 |
|---|---|
| 작성일 | 2021-03-30 09:39 |
| 조회수 | 294 |
대한의사협회 신임 회장에 이필수 후보 당선 전자투표서 이필수 후보 1만2109표 득표, 임현택 1만898표 득표 제41대 대한의사협회 회장에 이필수 후보가 당선됐다(사진). 대한의사협회 신임회장 결선투표 전자투표 결과 이필수 후보는 1만2109표를 득표했으며, 임현택 후보는 1만898표를 득표했는데, 오프라인 투표수가 658표에 불과해 사실상 신임 의협회장으로 당선이 확정됐다. 대한의사협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자투표에서 이 후보는 1만2109표, 임 후보는 1만898표를 득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선 투표에서는 오프라인 투표수가 658표인 것으로 파악돼, 오프라인 투표 결과와 상관없이 이필수 후보 당선이 확정됐다. 이번 의협 회장 선거 결선투표에는 유권자 4만8969명 중 2만3007명이 투표했다. 투표율은 48.32%를 기록했다. 한편 이필수 후보는 당선 소감을 통해 세 가지 과업에 집중할 것임을 선언했다. 먼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회원의 권익을 보장하고, 의료계 내부 갈등과 분열을 조율해 화합으로 이끌며, 투쟁도 불사한다는 것이다. 이필수 회장은 또 협상을 위한 노력과 진정성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회원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될 경우 분연히 앞으로 나갈 것이라면서 국민 여론에 귀를 기울이고, 많은 관심을 갖겠다면서 집단 이기주의라는 여론이 의료계에 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