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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어떤 백신이든 정부가 안전성 책임진다.문재인 대통령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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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1-03-02 15:44 |
| 조회수 | 269 |
어떤 백신이든 정부가 안전성 책임진다.문재인 대통령약속 국무회의 주재 통해 강조,일부 백신 안전성 논란 진화위한 발언 문재인 대통령이 어떤 백신이든 백신의 안전성을 정부가 책임진다고 약속했다. 문 대통령은 2일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일상 회복을 위한 대장정의 첫발을 내디뎠다"며 "이제 시작일 뿐이다. 정부는 모든 가능성에 치밀하게 대비하며 11월 집단 면역을 차질없이 이뤄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예방접종 인프라가 어느 나라보다도 잘 구축되어 있고, 해마다 독감 예방접종에서 보여주듯이 속도와 접종률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나라"라며 "국민들께서 정부를 믿고 정해진 순서에 따라 적극적으로 백신 접종에 참여해 주신다면 한국은 K-방역에 이어 백신 접종과 집단 면역에서도 모범국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어떤 백신이든 백신의 안전성을 정부가 약속하고 책임진다"며 "정치권과 언론도 국민 불안을 부추기는 가짜뉴스들을 경계하면서 안정된 백신 접종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백신 접종이 일상 회복을 위한 전환점이지만 집단 면역이라는 종착점에 이르려면 더 많은 시간이 걸려야 한다"며 "그때까지 우리는 지금까지 해 왔듯이 방역에 대한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된다"고 전했다. 이어 "정부는 백신과 방역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들께서도 마지막까지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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