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판
| 제목 | 이화의대동창회 “의료계 활동 적극 강화 동문 참여 지원” |
|---|---|
| 작성일 | 2025-03-24 10:12 |
| 조회수 | 104 |
이화의대동창회 “의료계 활동 적극 강화 동문 참여 지원” 피상순 회장 “이화정신 섬김과 나눔 실천하는 소통의 동창회 다짐” 이화의대는 ‘섬김과 나눔’의 정신으로 수많은 인재를 배출했습니다. 동문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봉사하며 이화의 명예를 높이고 있습니다. 저는 동문 여러분의 활발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이화 정신을 더욱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화 졸업생들은 지금 대학 병원, 종합병원, 개원의, 연구소 등, 전국적으로 여러 시·도·군 등에서 맹렬히 활동하고 있고 지역사회에 나가신 동창님들도 섬김과 나눔의 이화정신으로 타 대학 출신들과도 이화정신이 잘 스며들어 조화를 이루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화는 동대문에서 시작한 병원이 이제는 큰 성장을 이루어 목동병원과 서울병원으로 우뚝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화여자의과대학 25대 회장에 취임한 피상순 회장(안산우리정신건강의학과 원장)은 최근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새로운 소통의 이화동창회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피상순 회장은 “이화정신이 섬김과 나눔인데, 동창생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자주 만나고 격려하면서 함께 참여하는 소통의 동창회를 만들어나갈 계획” 이라며 “올해가 이대 80주년 기념해로 깅덕희 신임 학장과 만나 80주년에 대한 준비위원회도 학교와 동창회가 같이 힘을 모아 구성을 하고 여러 주제를 적어서 학교 위상을 높일 수 있는 학술대회도 등 계획을 하고 있다” 고 밝혔다. 피 회장은 “동창생들과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회장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서 동창들이 동창회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생각들을 다져서 함께 나아가려고 한다” 며 “오는 6월에 지회장 회의에서는 유명한 연자를 초청 동창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세미나를 기획 동창들이 이화의 에너지를 모으는 일에 주력하겠다” 고 강조했다. 피상순 회장은 “의사사회 역량 강화를 위해 의협 최고위자과정에 동문 2-3명을 동창회 차원에서 예산을 지원할 방침” 이라며 “이를 통해 이화의대동창들이 의사협회, 서울시의사회, 여자의사회등에서 의료정책 및 여의사 발전을 위한 이화의 큰 힘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또한 피상순 회장은 이화의대 발전을 위한 방안으로 “동문 여러분의 헌신적인 지원 덕분에 이화의대는 국내 최고의 의과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다” 며 “저는 동문 여러분과 함께 모교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특히, 의과대학 발전을 위해 미래 의료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 사업과 연구 지원 사업, 의료원 발전 기금 조성 사업에 집중하여 이화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 고강조했다. 피상순 회장은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이화인은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며 “동문 여러분과 함께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이화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하여 동문 여러분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피상순 회장은 “앞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동창회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도약을 이루어 나갈 것” 이라며 “자랑스러운 이화의대 동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부탁드리며 저는 동문 여러분과 함께 이화의 미래를 만들어 나갈수 있도록 매진하겠다” 고 강조했다. 한편 피상순 회장은 학교 발전을 위해 ‘이화 2030+ 발전기금’ 5천만 원과 ‘의과대학발전기금’ 5천만 원, 총 1억 원을 후원했다. 피상순 회장은 오랜 기간 이화에 각종 발전기금과 장학금을 꾸준히 후원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그 액수는 2억 7천만 원에 달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