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판
| 제목 | 與 권성동 원내대표 의정대화 재개 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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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5-02-12 09:24 |
| 조회수 | 120 |
與 권성동 원내대표 의정대화 재개 제안 의료개혁 필요성 강조…추진 과정 정부의 조급성도 지적 교섭단체 대표연설…전공의 수련특례·입영연기 성과 강조 여당이 의료개혁 추진을 시급한 국가 과제로 강조하며 의정대화를 재개해야 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11일 국회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통해 ‘의료개혁 추진’을 강조하며 의정대화 재개를 제안했다. 권성동 대표는 “정부는 의료개혁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정부가 의료계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수렴하지 못했고, 조급한 측면도 있었다”면서 “그렇지만 필수의료를 정상화하고 지역의료를 살리기 위해서는 의료개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의정 대화를 다시 시작하자”며 “의료현장의 정상화를 위해 국민의힘은 정부, 의료계와 함께 지혜를 모아가겠다”고 다짐했다. 권 대표는 그러면서 그간 전공의 수련특례와 입영연기 등이 여당의 성과라고 부각하는 동시에, 야당을 비판하기도 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 작년 말에 대한의학회 등 6개 단체가 요구한 전공의 수련 특례와 입영 연기 적용을 정부에 관철시켰다”며 “교육부총리도 2026년 의과대학 정원 문제를 원점에서 논의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에게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한다. 그동안 민주당은 국가적 중대 현안인 의정 갈등을 수수방관하며, 정치적 반사이익만 취해왔다. 국회 제1당으로서 지극히 무책임한 태도”라며 “정쟁에 쓰는 힘의 10분의 1만이라도 민생 현안에 쓰기를 바란다”고 지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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