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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련병원 전공의 복귀 희망자 중 산부인과 단 1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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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5-02-03 09:07 |
| 조회수 | 107 |
수련병원 전공의 복귀 희망자 중 산부인과 단 1명 내과 24명·정형외과 22명 순...산부인과 1명·예방의학과 0명 3월부터 수련을 시작하는 과목별 전공의 복귀 희망 사직 전공의 수가 공개된 가운데, 산부인과는 단 1명 지원에 그쳤다. 최근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실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2025년도 상반기 사직 전공의(1~4년차) 모집 결과를 공개했다. 모집 결과 199명의 전공의가 수련복귀 의사를 밝혔다. 지원자가 많은 과로는 △내과 24명 △정형외과 22명 △신경외과 14명 △가정의학과 11명 △영상의학과 13명 △응급의학과 13명 △마취통증의학과 10명 △진단검사의학과 10명 △이비인후과 10명 등이 두 자리 수 지원자로 나타났다. 또한 △소아청소년과9명 △정신건강의학과 9명 △신경과 7명 △외과 7명 △비뇨의학과 5명 △성형외과 5명 △심장혈관흉부외과 5명 △안과 5명 △재활의학과 4명 △피부과 4명 △방사선종양학과 3명 △직업환경의학과 2명 △핵의학과 2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반면 산부인과는 지원자가 단 1명에 그쳤다. 예방의학과는 0명이었다. 전체 사직전공의 9220명 중 단 2.2%만이 지원하면서 수련병원 전공의 부재는 지속될 전망이다. 한 서울소재 대학병원 교수는 "수련특례라는 것도 사실상 언제까지 돌아오라고 엄포를 놓는 모습으로 전공의들이 느끼고 있다"며 "이미 많은 전공의들이 다른 의료기관으로 갔고, 정부의 진정성을 느끼지 못하는 만큼 돌아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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