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 뉴스
| 제목 | 김동석 대개협 회장 "차기 의협회장 선거엔 불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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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2-06-27 10:38 |
| 조회수 | 188 |
김동석 대개협 회장 "차기 의협회장 선거엔 불출마"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 회장은 2년 후 열리는 42대 의사협회 회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 25일 오후 4시부터 의사협회 용산 임시회관 7층 회의실에서 열린 대개협 제35차 정기평의원회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차기 의협회장 선거에 절대로 출마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대개협 회장으로 열심히 하면 자꾸 의협 회장 선거와 연결해 음해하는 이들이 있어 확실하게 밝힌다"면서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다 보니 여러분이 권해서 회장을 했던 것이고, 의협 회장 선거까지 출마한 것"이라고 했다. 의료계 안팎에서는 김동석 회장을 차기 의협 회장 선거 후보 군으로 점쳐왔다. 그러나 이번 불출마 선언으로 차기 의협 회장 선거 판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다. 김 회장은 지난 41대 의협 회장선거에 의료사고 형사처벌을 면제하는 의료사고처리특례법 제정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출마했으나 낙선의 고배를 마신 바 있다. 한편 대개협은 최근 경기도 용인의 한 병원에서 발생한 의사 흉기 피습 사건과 관련, 모든 의료기관을 안전지역으로 선포하고, 의료진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위는 관용 없이 처벌하라는 내용 등을 담은 성명서를 채택했다. 대개협은 "이런 요구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안전한 의료 환경이 만들어지는 그날까지 투쟁을 불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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