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 뉴스
| 제목 |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대부분 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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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2-04-18 09:45 |
| 조회수 | 167 |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대부분 해제 일상 속 감염 차단 위한 생활방역 수칙 준수 더욱 중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대부분 해제된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 김부겸)는 오늘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계획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번 안건에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는 ❶운영시간, ❷사적모임, ❸행사·집회(299인), ❹기타(종교 활동, 실내 취식금지 등) 조치를 모두 해제한다는 것.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는 4월 18일부터 별도 안내 시까지 시행된다. 단, 실내 취식금지는 보다 안전한 취식재개 방안 마련 등을 위해 1주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4월 25일부터 해제한다. 다만, 실외 마스크 착용은 이번 거리두기 조정으로 다수의 방역조치가 해제되는 점을 고려해 이에 따른 방역상황을 평가한 뒤 2주 후 조정 여부를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앞으로는 거리두기를 해제하고, 국민 개개인이 준수해야 할 기본 방역수칙을 유지하며 일상 속 실천방역 체계로 전환한다는 방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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