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 뉴스
| 제목 | 3일부터 호흡기클리닉 391곳·의원급 의료기관 343곳 운영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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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2-02-03 09:10 |
| 조회수 | 210 |
3일부터 호흡기클리닉 391곳·의원급 의료기관 343곳 운영 예정 동네 병·의원까지 참여하는 검사·치료체계 전환 전국적 확대 2월 3일부터 코로나 감염병이 동네 병·의원 검사·치료체계 전환이 이뤄지면서 전국 1,000여 곳의 의원급 의료기관이 참여할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첫날인 3일에는 343곳이 운영 개시되며 이후 순차적으로 확대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 같은 내용의 동네 병·의원 검사·치료체계 전환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중대본에 따르면 오는 3일부터는 고위험군 중심으로 동네 병·의원까지 참여하는 검사·치료체계 전환이 전국적으로 적용된다. 동네 병·의원의 검사치료체계 전환은 호흡기클리닉은 기본으로 포함되며, 일반 병·의원에서는 신청한 병·의원을 중심으로 내일부터 시행해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호흡기전담클리닉은 전국 439곳 중 428곳이 참여한다. 이중 391곳은 3일부터 즉시 시행하며 그 외 호흡기클리닉은 시설과 장비 등 준비를 거쳐 2월 셋째 주까지 순차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동네 병 ·의원은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이라는 명칭으로 검사 및 치료체계에 참여하게 되는데 2월 1일 기준으로 전국 1,004곳에서 신청을 한 상황이다. 3일부터 운영이 가능한 곳은 343곳이며 이후 참여 순차적으로 1,004곳까지 확대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연휴 등으로 인해 최종 확인을 거칠 필요가 있어 실제 운영 가능한 일자를 최종적으로 확인해 이용 가능한 지정 의료기관 목록 및 운영 시기를 3일 오전 중 최종적으로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최종 명단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포털사이트 등 온라인에 공지된다. 동네 병·의원 검사·치료체계 전환이 시작되면서 PCR 우선 검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국민은 3일부터 호흡기전담클리닉 및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동네 의원)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다. 정부에서는 전국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에 1월 28일까지 총 220만명 분의 자가검사키트를 배송했고, 2월 4일까지 추가로 466만명 분의 자가검사키트를 배송해 총 686만 명이 검사할 수 있는 물량을 배송할 계획이다. 1월 31일 기준으로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일부 임시선별검사소 총 301곳에서는 19.8만건의 자가검사키트를 활용한 신속항원검사를 시행하는 등 3일부터는 새로운 검사체계가 본격 적용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와 관련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많은 병·의원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것에 감사를 드리며, 향후에도 계속 더 많은 동네 병·의원이 참여하도록 대상을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손 반장은 "현장의 의견을 귀담아 들으며 시행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하게 조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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