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 뉴스
| 제목 | 선별진료소 찾은 문재인대통령.땀범벅된 의료진 안쓰럽고 가슴 아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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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1-07-19 09:25 |
| 조회수 | 249 |
선별진료소 찾은 문재인대통령.땀범벅된 의료진 안쓰럽고 가슴 아파 18일 삼성역 임시선별진료소 방문해 의료진 격려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며 폭염대책을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삼성역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방역현장을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무더위 속에 코로나19 대응 방역 최일선을 담당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어려움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며서 검사소와 휴게실을 돌아보고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의료진들이 땀범벅이 된 모습을 보면 정말로 안쓰럽고 가슴이 아프다면서 아쉬운 점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말해달라고 물었다. 이에 관계자가 더운 날씨가 가장 힘든 부분"이라고 말하자 문 대통령은 지금도 덥지만 앞으로 기온이 40도 가까이 올라간다고 하니, 폭염대책을 꼼꼼히 챙겨달라고 정순균 강남구청장과 양오승 강남구보건소장 등에게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방문을 마치며 어려운 시기이지만 여러분들이 헌신해주신 덕분에 국민들이 함께 잘 이겨내고 있다. 지난해 여름에도 고생하셨는데, 올해 또 이렇게 되풀이 되어서 대통령으로서 정말 송구한 마음이다. 이번에도 함께, 확실하게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삼성역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는 현대백화점 확진 사태 이후 가장 많은 검사를 실시한 임시선별진료소 중의 한 곳으로, 이날 방문은 현장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수행인원을 최소화해서 이뤄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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