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 뉴스
| 제목 | 23년 기준 신규간호사 평균 초봉 4,136만원 ··· 신규 간호사 52% 사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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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5-03-31 09:40 |
| 조회수 | 149 |
23년 기준 신규간호사 평균 초봉 4,136만원 ··· 신규 간호사 52% 사직 중간관리자 평균 연봉 6,639만원 ·· 근무 경력 평균 21년 4개월 23년도 기준 신규 간호사 초임 연봉이 평균 4,136만원으로 확인됐다. 병원간호사회 병원간호인력 배치현황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0개 병원 대상 조사 결과 4년제 간호대학 졸업 간호사 평균 연봉은 4,136만원으로 조사됐으며 최소 3,200만원에서 최대 5,469만원으로 나타났다. 의료기관 종별 신규간호사의 초임은 4,000-4,500만 원 미만이 3년제 간호대 졸업 간호사(9 개 병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4,500만 원 이상 인 곳은 3개 병원으로 확인됐다 4년제 간호대학 졸업 간호사의 초임 연봉은 4,000-4,500만 원 미만인 기관이 73개 병원으로 가장 많이 조사됐다. 병상 규모별 신규 간호사의 초임 연봉은 3년제 간호대 졸업 간호사는 200병상 미만 기관에서 평균 3,510만원, 2,000병상 기관에서 5,373만원이었고, 4년제 간호대 졸업 간호사는 200병상 기관에서 평균 3,622만원, 2,000병상 이상 기관에서 평균 5,209만원으로 조사됐다. 23년 기준 신규간호사 24,390명 중 사직자는 12,769명으로, 입사 포기자 7,057명, 입사 후 1년 이내 사직자 4,186명, 교육 중 사직자 1,526명으로 나타났다, 입사 후 1년 이내 사직 이우는 업무 부적응이 1,51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질병 및 신체적 이유 491명, 타 병원 이직 449명, 타 직종 전환 265명으로 확인됐다. 중간관리자 간호사 연봉 현황을 살펴보면 평균 6,639만원으로 조사됐다. 의료기관별로는 상급종합병원이 평균 8,338만원, 종합병원이 평균 6,293만원, 병원이 평균 4,697만원, 요양병원이 평균 5,117만원으로 확인됐다. 중간관지라 승진까지 근무 경력은 평균 21년 4개월로 조사 됐으며, 최소 5년 6개월에서 최대 33년 10개월이었다. 의료기관 종별 중간관리자의 근무경력은 요양병원이 22년 10개월로 가장 길었고, 다음으로는 상급종합병원이 22년 8개월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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