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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번엔 산불 재난지역으로" 전남의사회, 잇단 현장행보 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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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5-03-31 09:40 |
| 조회수 | 128 |
"이번엔 산불 재난지역으로" 전남의사회, 잇단 현장행보 눈길 연초 무안공항 참사 현장 이어, 경북 산불 재난지역에 의료인력 파견 전라남도의사회가 경북 산불 재난지역에 의료인력을 파견, 지역민 진료에 나섰다. 전남도청은 지난 28일 산불 재난지역민 지원을 위해 경북 청송군민회관과 진보면 진보문화체육센터에 각각 전남 건강버스와 마음안심버스를 파견했다. 지역민 진료지원은 전라남도의사회가 맡는다. 전남의사회는 매일 2명씩 의사를 파견, 의료인력들이 버스에 동승해 해당 지역에서 진료지원 활동을 벌이도록 지원키로 했다 버스는 매일 오전 8시부터 저녁 7시까지 운영되며 , 경북 지역 현지 상황에 따라 인력과 장비 지원 규모를 조정해 나갈 계획 전남의사회는 의료인력 파견과 더불어 산불 피해 이재민 성금 1000만원을 쾌척했다. 한국여자의사회도 3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전남의사회는 국가 재난상황마다, 적극적으로 현장을 찾아 의료지원 활동을 벌이고 있다. 앞서 전남의사회는 지난 연말 전라남도 무안에서 발생한 여객기 참사 당시에도 광주광역시의사회와 함께 무안공항에 진료지원센터를 꾸리고 진료지원에 나선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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