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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전국 35개 대학 의대생 휴학 반려…남은 5곳도 동참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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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5-03-24 10:13 |
| 조회수 | 135 |
전국 35개 대학 의대생 휴학 반려…남은 5곳도 동참 예정 전국 40개 의과대학 중 7/8인 35곳이 의대생들의 휴학계를 반려했다. 남은 5개 의대도 다음 주 동참할 예정이다. 최근 의대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이하 의총협)은 “각 대학의 휴학계 반려 조치 결과 40개교 중 35개교에 대한 휴학계 반려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의총협은 의대를 운영 중인 40개 대학 총장의 모임으로 지난 19일 영상간담회를 열고 의대생들의 휴학계를 즉시 반려하고, 유급·제적 등 사유가 발생하면 학칙대로 엄격하게 처리하겠다고 합의한 바 있다. 또한 의총협은 “5개교도 상담과 같은 학칙 등에 정한 절차를 거쳐 다음 주 휴학계 반려 또는 미승인 통보할 예정”이라며 “40개 대학 모두 병역, 장기요양, 임신·출산·육아에 해당하지 않는 사유로 인한 휴학 신청은 승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전날 의대생 복학 신청 및 등록을 마감한 고대와 연대에서는 의대 제적생 절반가량이 복귀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양 의대는 복귀현황에 대해 비공개 방침을 고수하고 있으며, 교육부와 각 대학도 복귀 규모의 비공개 방침을 정해 정확한 복귀 현황은 드러나지 않은 상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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