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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복지부, 전남의대 신설 요구에 "의평원 예비평가 신속 검토 협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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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5-02-19 10:12 |
| 조회수 | 114 |
복지부, 전남의대 신설 요구에 "의평원 예비평가 신속 검토 협조" 조규홍 장관, 18일 이개호 민주당 의원 요청에 답변 전남의대 신설에 대한 지자체 및 지역 국회의원의 요구에 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이 정부의 의지를 재차 강조하며, 의대 신설을 위해 신청한 의평원 예비인증 평가 검토가 빨리 이뤄지도록 협조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최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역 내 의대신설을 위한 대상 대학을 확정해서, 그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이 되는 중인데, 현재 상황에 전남도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며 "작년에 정부가 발표를 했던 정원 배정이 있다. 그런데 그걸 이제 원점에서 재검토하면서 다 무거 없어지는 거 아니야 무효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전남지역 의대를 신설하는 문제는 단순하게 의대 정원을 늘리는 것과 함께, 지역 의료의 수준을 제고시킨다는 명분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기에 우선적으로 정원을 배정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또한 의대 정원의 원점 재검토 및 협상과 별도로 전남 의대 신설은 그 아젠다를 다뤄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조규홍 복지부 장관은 "대통령이나 총리도 이전에 의지를 밝혔다"며 "복지부는 6년 내지 10년을 내다보고 총 규모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거고 학교별 배정은 교육부가 한다. 그렇다고 복지부가 아무 책임이 없다는 것이 아니고 필수의료 강화를 위해서는 지역 내 의대 신설이 필요하다는 점을 늘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국립의대 신설을 위해서는 의학교육평가원 예비인증 평가를 받아야 한다"며 "작년 말에 신청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에 대한 검토가 좀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복지부도 협조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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