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 뉴스
| 제목 | 국내 중소제약사 의약품 잇따라 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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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5-02-12 09:25 |
| 조회수 | 118 |
국내 중소제약사 의약품 잇따라 회수 태준제약, 부광약품, 환인제약, 휴온스 거래 의약품유통업체에게 공문 발송 국내 중소제약사 일부 의약품들이 잇따라 회수 조치를 받았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태준제약, 부광약품, 환인제약, 휴온스 등이 거래 의약품유통업체에게 자사 의약품 회수 조치 공문을 발송했다. 태준제약은 브로낙점안액의 특정 제조번호 제품에서 표시기재 오류가 확인돼 영업자 회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브로낙점안액 회수 사유로는 점안액 1개 용량이 0.5ml인데 5개 묶음 포장을 위한 호일 포장에 점안액 1개 용량을 0.5ml가 아닌 0.4ml로 표시 기재에 오류가 발생했다는 것. 이는 호일 공급 업체에서 0.5ml용 호일 납품시 0.4ml용 호일 2롤이 혼입되면서 표시 기재에 오류가 발생했다고 해명했다. 태준제약은 해당 제품의 제조일자와 유효기간은 2026년 7월 28일이며 제조번호는 4003이라고 밝혔다. 부광약품은 헥사메딘액 0.12%용기 라벨에 인쇄 불량 발생 가능성이 확인돼 자율회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회수 해당 제품 제조번호는 24181, 24182, 24203, 24204, 24205이며 오는 2월 21일까지 회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환인제약은 에나폰정 5mg 1이일 최고 투여량인 300mg을 기준으로 불순물 시험 기준을 초과했다며 회수조치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회수 해당 제품의 제조번호는 241NO1AA, 241NO2AA이며 오는 2월 26일까지 회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휴온스는 감기약인 아모부로펜프리믹스주에 타사 제품의 2차 포장자재로 일부 포장됨에 따라 영업자 회수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회수하는 의약품 포장단위는 0.4ml/바이알이며 제조번호는 FVS24008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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