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 뉴스
| 제목 | 43대 의협회장 선거 투표율 ‘56.45%’ 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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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5-01-06 10:58 |
| 조회수 | 130 |
43대 의협회장 선거 투표율 ‘56.45%’ 마감 유권자 5만1895명 중 2만9295명 참여...42대보다 10% 하락 제43대 대한의사협회 회장 선거 최종 투표율이 56.45%를 기록하면서 예측대로 지난 선거(1차 66.46%)보다 다소 저조한 투표율을 보였다. 대한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고광송)는 지난 2일 오전 8시부터 kevoting 시스템을 이용해 시작한 ‘제43대 의협회장 선거 투표’를 4일 오후 6시 마감했다. 출마한 후보는 기호 1번 김택우 후보(전국광역시도의사회장협의회장), 2번 강희경 후보(전 서울의대 비상대책위원장), 3번 주수호 후보(미래의료포럼 대표), 4번 이동욱 후보(경기도의사회장), 5번 최안나 후보(의협 기획이사 겸 대변인) 등 5명이다. 이번 의협회장 선거는 지난 2일 오전 8시부터 4일(오늘) 오후 6시까지 진행됐으며, 총 유권자는 5만1895명으로, 최종 2만9295명이 참여했다. 이는 42대(1차 66.46%, 결선 62.58%)를 제외하면 앞선 △38대(28.96%, 보궐) △39대(31.02%) △40대(41.03%) △41대(1차 52.67%, 결선 48.33%)보다는 비교적 높은 투표율로 평가된다. 만약 출마 후보 중 최종 투표율에서 50%인 과반(1만4648명)의 지지를 얻는다면 결선투표 없이 당선이 확정된다. 단 1명의 후보라도 과반을 넘기지 못할 시 의협 정관에 따라 1위와 2위를 차지한 후보가 결선에서 다시 한 번 맞붙게 된다. 한편 결선투표는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며, 8일 오후 7시 개표를 통해 최종 당선인을 가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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