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 뉴스
| 제목 | 여야정 “의료공백 대처 협의체 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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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4-09-09 10:03 |
| 조회수 | 162 |
여야정 “의료공백 대처 협의체 구성” 한동훈 “의대 증원 대안 모색” 제안…민주당 “즉각 협의체 가동하자” 화답 추석을 앞두고 의료공백 대처를 위한 의정국 협의체 구성이 제안됐다. 최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기독교회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의료 공백과 지역 필수의료체계 개선을 위해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제안했다. 최근 응급실 문제가 심각해지자 추석을 앞둔 이 같은 대안을 제시한 것이다. 여야의정 협의체는 앞서 2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국회 개원식에서 정부와 의료인, 환자 등을 아우르는 협의체를 먼저 제안하며 점화됐다. 이날 한동훈 대표가 여당과 야당, 의료계와 정부가 모여 의대 증원의 합리적 대안을 모색하는 협의체 구성을 제안한 것에 대해 대통령실 역시 긍정적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도 이에 화답했다. 이날 노종면 원내대변인은 한 대표의 이 같은 제안에 “즉각 여야의정 협의체를 가동하자”고 응답했다. 여당과 야당 대통령실이 모두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에 동의한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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